'한라산청정고사리축제' 다음달 서귀포서 열려
 글쓴이 : 축제위원회
작성일 : 2013-04-03 15:46   조회 : 3,013  
 기사등록 일시 [2013-03-18 16:25:24] 

【서귀포=뉴시스】강재남 기자 = 제19회 한라산청정고사리축제가 다음달 19일부터 10일간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수망리와 한남리에서 ‘고사리 꺾기 체험’, 태흥 1리에서 ‘바다 구멍낚시’, 태흥 2리에서 ‘수산물 경매 이벤트’, 신흥 2리에서 ‘동백문화 체험’, 의귀리에서 ‘승마 체험’ 등 마을별로 체험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 이번 축제에서는 ‘마을체험버스투어’ 프로그램이 신설돼 도민 및 관광객이 남원읍 내 각 17개 마을을 돌며 지역의 역사, 환경, 생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축제 개·폐막식이 열리는 주 행사장인 제주 남원 용암해수풀장에서는 공연과 상설 체험마당, 고사리 테마 먹거리 마당 등이 운영된다.

한편 19일 오후 남원체육관에서는 ‘한라산청정고사리 축제중간보고 및 성공결의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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